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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제약업계 대상 약제관리 실무교육 진행급여등재 지원 및 소통 활성화 목적…업계 종사자 100여명 참석 예정
이효인 기자  |  pharmlhi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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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28  09: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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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제약업계 신청약제의 신속한 등재 및 원활한 업무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28~29일 양일간 제약업계 종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심사평가원 서울사무소에서 약제관리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28일 ‘신약 등재 및 관리’, 29일 ‘제네릭 등재 및 관리’로 나눠 진행(각 과정별 50명)된다. 신약 등재 및 관리과정’에서는 ▲신약의 급여적정성 평가 및 사례 ▲제외국 의약품 전주기 흐름 ▲경제성평가 및 최근 검토 동향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며, 제네릭 등재 및 관리 과정에서는 ▲제네릭 약제의 상한금액 산정·조정, 가산기준 및 사례 ▲퇴장방지의약품 및 사전약가인하 ▲실거래가 및 유통질서 문란약제 관리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이외에도 업무별 규정 개정 내용 등을 공유하고 약제급여기준 설정 및 기준, 비급여의 급여화, 의약품 유통정보 관리, 업무투명성 강화를 위한 청렴실천 등 약제관리 업무에 대해 전반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심평원 이병일 약제관리실장은 “약제관리 실무사례, 규정개정 내용 안내 등을 통해 약제 등재신청 및 관리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제약업계와 소통하는 자리를 적극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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