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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전 오엔케이, 獨 보이로 미니가습기 유통생활 가전 약국 진출 첫 신호탄…온·오프라인 채널 통한 유통 본격화
이효인 기자  |  pharmlhi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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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27  09: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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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보이로 미니가습기 'LB12' 제품 이미지

태전그룹 오엔케이(대표이사 강오순)가 99년 전통의 독일 대표 헬스케어 가전 브랜드 보이로사(社) 미니가습기를 약국에 선보인다.

유럽 가전제품 넘버원 브랜드인 보이로는 2016년 메르세데스 벤츠와 함께 독일을 대표하는 세기의 브랜드로 선정된 바 있다.

오엔케이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헬스케어 제품을 약국에 단독 유통시킴으로써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약국 플랫폼을 만들어 가겠다는 목표다.

오엔케이 강오순 대표이사는 “이번 헬스케어 생활 가전의 약국 진입을 통해 건강 상담 공간인 약국이야말로 토탈 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으로 반드시 변모해야 할 장소임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보이로 미니가습기의 약국 유통은 약국 시장에 헬스케어 생활 가전을 첫 선보인다는 점에서 대표적인 사례로 기록될 만큼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미니가습기는 콤팩트한 사이즈와 강력한 기능성에 휴대성, 정숙성까지 겸비했으며 자동 전원 차단 기능이 있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헬스케어 가전제품이다.

오엔케이는 미니가습기 외에도 보이로사의 국내 유명세를 이끈 제품인 전기 무릎 담요를 비롯해 독일침구, 이태리 테크노젤 제품 등 헬스케어 전반의 생활 가전을 약국 시장에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보이로 미니가습기 LB12는 다음달 10일부터 전국 오더스테이션 약국과 모바일 앱(http://m.orderstation.kr)을 통해 시판을 시작한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문의는 고객지원센터(1544-546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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