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제품소개신제품
조아제약, 짜먹는 어린이 멀미약 ‘디노타 시럽’ 출시스틱형 포장으로 휴대 및 복용 편의성↑…멀미 증상 개선 탁월
이효인 기자  |  pharmlhi79@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1  15:15: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 조성배)은 간편하게 짜먹는 어린이 멀미약 ‘디노타 시럽’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 조아제약, 짜먹는 어린이 멀미약 ‘디노타 시럽’ 제품 이미지

새롭게 출시된 ‘디노타 시럽’은 멀미로 인한 구역, 구토, 어지럼증 등의 예방 및 증상 개선에 탁월한 치료 효과를 나타내는 일반의약품이다.

디노타시럽은 간편하게 짜먹을 수 있는 스틱형 포장으로 분할하여 휴대가 간편하며 넉넉한 4포 포장으로 아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복용할 수 있다. 특히 청포도맛으로 누구나 거부감 없이 복용할 수 있으며 1포씩 복용할 수 있는 것은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이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가을에 접어들며 날씨가 선선해지고 가족단위 여행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아이들의 멀미를 미리 예방하기 위해 멀미약을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디노타시럽은 이와 같은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가족 여행 시 멀미로 고생하는 아이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디노타시럽은 6mL 4포 단위 포장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며 제품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조아제약 고객상담실(080-988-8888)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효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엄준철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운영자문위원

엄준철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운영자문위원

“변화하는 약국 공부가 답이다”“복약상담은 약사의 의무이자 기본 서비스” 바야흐로 4차...
김성일 부산 휴베이스싱싱약국장

김성일 부산 휴베이스싱싱약국장

“약사가 바뀌어야 약국이 산다”“헬스케어 전문가로 거듭나야 미래가 있다“ ...
가장 많이 본 뉴스
1
중대동문며느리 보는 '학구파약사' 박기배
2
성분명강제화, 열쇠는 ‘약사정치력’
3
도봉·강북구약, 최종연수교육 개최
4
일동, ‘고객중심 경영혁신 컨퍼런스‘ 참가
5
‘좋은 약, 행복한 국민의 동반자’ 약의날 기념식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