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뉴스포토
안국약품, 창립 58주년 기념식 진행모범 임직원 시상 및 갤러리AG 임직원 사진전 개최
이효인 기자  |  pharmlhi79@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05  10:46: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안국약품(대표이사 어준선·어진)은 창립 58주년을 맞아 지난 1일 강당에서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 안국약품은 창립 58주년을 맞아 지난 1일 기념식과 함께 임직원 사진전 ‘主專自强成(주전자강성)’을 개최했다.

안국약품 어준선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신약개발과 글로벌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는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나타내며 앞으로도 인류건강과 국민행복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변화와 혁신을 추구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생동성 있는 조직으로 다시 태어날 것을 주문하며, 각자의 능력을 최대치를 끌어올려 주어진 임무와 목표를 달성해 나가자고 격려했다.

이어 장기근속자와 평소 직원들에게 모범이 돼 선발된 직원들의 모범상 시상이 진행됐다. 생산2팀 양인호 부장 외 3명이 20년 근속상을, 영업지원팀 이용수 차장 외 13명이 10년 근속상을, 바이오임상/RA팀 장준성 과장 외 4명이 5년 근속상(여성 직원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우수한 업무 성과를 바탕으로 신약제제팀 윤주용 과장 외 18명이 모범상을 수상했다.

한편, 안국약품 갤러리AG에서는 창립 58주년을 기념해 ‘안국약품 임직원 사진전 ‘主專自强成(주전자강성)’을 개최했다.

주전자강성이란 ‘주인의식을 가지고 맡은 일에 전문성을 키워 나가게 되면 자신감을 얻을 수 있으며, 강한 추진력으로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번 전시를 위해 지난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주전자강성, 행복한 안국인’ 이라는 주제로 사진을 공모해 전문가 심사를 거쳐 전시 작품 최종 58점을 낙점했다. 작품들 속에 비친 대상은 매우 다양한 장소와 상황에서 찾은 것으로 보이지만 그 안에서 발견되는 가장 두드러진 공통점은 ‘사랑’과 ‘행복’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임직원 사진 공모전은 행복한 일상 사진을 공유할 수 있기에 마음의 힐링을 얻게 되며 이는 각자의 업무에서의 효율을 높이고 주인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전했다.

안국약품 임직원 사진전 ‘주전자강성展’은 이달 28일까지 갤러리AG에서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공개 및 전시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효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안화영 경기도약사회 부회장

안화영 경기도약사회 부회장

“방문약료서비스, 취약계층 맞춤형 보건정책““제도화 위한 약사들의 노력은 권리이자 의무...
최연 한샘약국장

최연 한샘약국장

‘암환자 케어·예방‘, 약사의 미래 ’블루오션‘“암 환자 대상 전문상담, 강력한 약사 ...
가장 많이 본 뉴스
1
양남재 회장, 호남지역 약대 체육대회 격려
2
성분명처방,'징후' 울리고 있다
3
문재인케어, 성분명처방의 '방아쇠'
4
다가오는 황금연휴에 꼭 챙겨야 할 상비약은?
5
제약인여러분, '감사'합니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