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뉴스제약·유통
영진약품, ‘영진바이오 일반산업단지’ 조성화성시서 승인 받아 총 4만5천㎡ 부지 확보…생산라인 확대 가능
이효인 기자  |  pharmlhi79@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1  13:25: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영진약품은 지난 8일 화성시로부터 ‘영진바이오 일반산업단지’ 승인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영진약품은 남양공장(2만5천㎡, 화성시 남양읍 무송리 소재)부지 주변 2만여㎡를 추가로 매입해 2015년 9월 화성시에 민간개발방식에 의한 ‘영진바이오 일반산업단지’를 신청, 이번에 총 4만5천㎡ 산업단지를 확보하게 됐다.

남양공장 주변은 개발제한 규제로 공장 증설이 불가능했으나 국내 매출 및 수출량 증가로 생산라인 확대를 위해서는 산업단지 조성이 필요했다. 이번 산업단지 계획 승인으로 생산시설 증설에 대한 제약이 사라져 글로벌 제조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영진약품은 수출액 비중이 전체 매출액 대비 44%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지난 3월 일본 사와이제약과 1,815억원 규모의 세파계 항생제 완제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 2021년까지 이 회사에만 연 360억원 이상 수출할 계획이다.

한편, 영진약품은 올해 안에 산단 내에 부지 조성공사를 시작으로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효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정영운 신현대약국장

정영운 신현대약국장

“나만의 약국경영 레시피가 경쟁력을 높인다““제품·약국시스템·지식의 적절한 조화가 핵심...
김정호 원약국장

김정호 원약국장

“포괄적 관리·상담으로 건강 지켜주는 것이 약사”‘약국방문=건강유지’ 이미지 국민들에게...
가장 많이 본 뉴스
1
편의점약, '미니약국'으로 인식하는 사회
2
정영운 신현대약국장
3
충남도약, 편의점 상비약 반대 권역별 투쟁위 결성
4
정책당국은 '미래약국' 모릅니다
5
강서구약, 상임이사회 및 인보사업 진행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