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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 보건소와 실무진협의체 회의수원시약국신문고 홍보 요청 및 의약품안전관리사업 논의
이효인 기자  |  pharmlhi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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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07  09: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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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지난 3일 장안구보건소에서 수원시약사회·수원시보건소 실무진협의체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 수원시약사회는 지난 3일 장안구보건소에서 수원시약사회·수원시보건소 실무진협의체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한일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시약사회는 회원이 편안한 약사회와 시민과 소통하는 약사회가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는데 여기 계신 여러분들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면서 “앞으로 최고의 건강도시 수원시를 위해 보건소와 약사회가 좀 더 많은 소통과 협조를 통해 상생발전 할 수 있는 기회와 영역 확대가 폭넓게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시민과 소통하는 약사회가 되고자 개설한 수원시약국신문고에 대한 보건소 홈페이지 홍보를 요청했고 보건소 측은 간접적인 연결방법을 강구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또 의약품안전관리사업 추진 건은 사업목적의 긍정적 부분에 공감하고 사업을 전담할 인력이나 예산확보 등에 대해 상호 검토하고 논의를 더 진행하기로 했다.

그 외 의약품판매업소 자율점검진행, 캄보디아 수원마을 의료봉사지원, 가정 내 폐의약품 수거 및 폐기사업 진행 상황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수원시약사회 한일권 회장, 조수옥 부회장, 이영은 부회장, 강태진 부회장, 김성남 부회장, 한희용 총무위원장, 이애형 본부장(대약 약 바로쓰기운동본부), 4개구 보건소 의약무관리팀장과 주무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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