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뉴스제약·유통
CJ헬스케어, 공공근로자 위한 ‘썬스틱’ 제작신입사원 275개 고체 자외선 차단제 완성…중구지역에 전달 예정
이효인 기자  |  pharmlhi79@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07  09:24: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가 지역 공공근로자들에게 제공될 고체 자외선 차단제인 ‘썬스틱’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  CJ헬스케어 신입사원들이 지난 4일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진행된 ‘서울 중구 공공근로자를 위한 썬스틱 만들기 활동’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4일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진행된 ‘서울 중구 공공근로자를 위한 썬스틱 만들기 활동’에는 2017년 상반기 공채로 뽑힌 CJ헬스케어 신입사원들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신입사원 입문교육으로 편성된 이번 활동에서 신입사원들은 피부에 무해한 저 자극, 저 화학 재료들을 알맞게 섞어 언제 어디서든지 사용이 간편한 고체 형 자외선 차단용 썬스틱 275개를 완성했다.

제작된 썬스틱은 웰빙헛개수와 함께 중구지역 공공근로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자외선 노출이 많은 공공근로자들이 건강한 여름을 나는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신입사원들에게 제작 방법을 교육하고 제작을 도왔다.

CJ헬스케어 관계자는 “CJ헬스케어 신입사원들이 지역의 공공근로자를 위한 썬스틱을 제작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배우고 그룹의 일류인재로 성장하는 활동이었다”며 “이번에 입사하는 신입사원은 물론, 전 임직원이 사회공헌의 중요성을 몸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들을 기획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효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정영운 신현대약국장

정영운 신현대약국장

“나만의 약국경영 레시피가 경쟁력을 높인다““제품·약국시스템·지식의 적절한 조화가 핵심...
김정호 원약국장

김정호 원약국장

“포괄적 관리·상담으로 건강 지켜주는 것이 약사”‘약국방문=건강유지’ 이미지 국민들에게...
가장 많이 본 뉴스
1
편의점약, '미니약국'으로 인식하는 사회
2
정영운 신현대약국장
3
충남도약, 편의점 상비약 반대 권역별 투쟁위 결성
4
정책당국은 '미래약국' 모릅니다
5
강서구약, 상임이사회 및 인보사업 진행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