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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국내 첨단바이오의약품 성과 홍보BIO US서 성과홍보관 운영 및 유전자 치료제 세미나 개최 예정
이효인 기자  |  pharmlhi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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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19  11: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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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은 국내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기업의 해외 기술마케팅 및 성과 홍보활동 활동 지원을 위해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17(이하 BIO US)’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BIO US는 매년 미국에서 열리는 제약·바이오 분야 최대 컨벤션 행사로 파트너링, 전시, 컨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진흥원은 BIO US에서 메디포스트, 신라젠, 제넥신, 코오롱 생명과학 등 4개 기업과 공동으로 첨단바이오의약품 R&D 성과 홍보활동 및 파트너링 지원을 위한 홍보관을 운영한다.

특히 20일에는 'Collaborative Models of Gene therapy' 주제 세미나를 개최, 유전자 치료제 글로벌 시장현황을 살펴보고 코오롱 생명과학, 바이로메드, 신라젠 등 국내 우수 기업의 연구개발 협력사례를 소개 및 성공적인 협력 모델을 위한 의견 공유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세미나에 참가한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 및 유관기관, 투자자들과의 네트워킹을 리셉션 ‘Korea Night’을 개최할 계획이다.

한편, 진흥원은 국내 보건산업체들의 기술마케팅 활동 및 시장진출 지원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파트너링 참가 경비지원 사업을 통해 녹십자랩셀, 툴젠 등 국내 보건산업체 21개 기업의 파트너링 참가를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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