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파발마인사
유한양행, 중앙연구소장으로 최순규 박사 영입하버드대 유기화학과 박사 출신으로...녹십자 목암연구소 근무
이효인 기자  |  pharmlhi79@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08  08:52: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최순규 유한양행 중앙연구소장

유한양행(대표이사 이정희)은 6월 1일자로 중앙연구소장에 최순규 박사를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최순규 신임 중앙연구소장은 앞으로 신약 개발 전략, 연구 기획, 국내외 파트너십, 국내외 임상을 책임지게 되며, 개방형 혁신을 통한 국내 벤처기업이나 대학과의 R&D 협력 강화는 물론, 해외거래선과의 파트너십 강화를 통한 신약 개발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최순규 신임 중앙연구소장은 서강대 화학과 졸업, 서강대 유기화학과 석사, 하버드대 유기화학과 박사, 바이엘 신약연구소, PTC Therapeutics Inc 등에서 근무했으며 녹십자 목암연구소 연구위원으로 근무했다.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효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정영운 신현대약국장

정영운 신현대약국장

“나만의 약국경영 레시피가 경쟁력을 높인다““제품·약국시스템·지식의 적절한 조화가 핵심...
김정호 원약국장

김정호 원약국장

“포괄적 관리·상담으로 건강 지켜주는 것이 약사”‘약국방문=건강유지’ 이미지 국민들에게...
가장 많이 본 뉴스
1
편의점약, '미니약국'으로 인식하는 사회
2
정영운 신현대약국장
3
충남도약, 편의점 상비약 반대 권역별 투쟁위 결성
4
정책당국은 '미래약국' 모릅니다
5
강서구약, 상임이사회 및 인보사업 진행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