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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7위 아모레퍼서픽, 서경배의 '히든카드'읽고, 반성하고...질문하라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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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07  09: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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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국약국도 하나의 기업이다. 약사는  보건의료의 리더이자 약국경영의 수지를 맞추어야 할 의무가 있다. 기업은 크나 적으나 누가 리더인지가 중요하다고 한다. 화장품의 본고장은 아직까지 프랑스 등임을 부인

   
▲읽고 반성하고 질문하는 아모레퍼시픽 서경배회장

하기 어렵다.

이러한 현실속에서 뷰티패션매체인 WWD는 한국의 아모레퍼시픽을 세계7위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그 중심에는 사실상 제2의 창업을 하고 도전한 서경배 회장이 있었다. 서경배 회장은 최근 미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평소 자신만의 '습관'을 공개했다. 특별한 것은 없었다. "독서를 생활화하자, 자기전에 반성하는 시간을 갖자, 끊임없이 질문하자"...개국약사들이 공감이 되는 이야기다.

특히 세번째 끊임없이 질문하자의 장점은 상황과 현실을 냉정하게 들여다 볼수 있다는  핵심을 가르킨다. 읽고 반성하고 스스로에게 묻자, 그러하면 약국경영의 해법은 몸이 먼저 움직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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