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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선배 회원들과 간담회위원회별 사업계획 보고 및 원로 선배 약사들 조언 수렴
이효인 기자  |  pharmlhi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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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9  1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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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지난 18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선배 회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 도봉·강북구약사회는 지난 18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선배 회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귀옥 회장은 “선배 약사들이 쌓아 오신 훌륭한 전통과 뜻을 이어받아 약사 직능을 수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한 마음 한 뜻으로 서로 화합하고 단결해 회원들의 권익을 위한 회무를 진행하겠다”고 약속했다.

행사를 주관한 여약사담당 오혜라 부회장은 이날 참석한 원로 선배 약사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환영했다. 간담회에서는 구약사회 위원회별 사업계획 보고와 참석한 원로 약사들의 조언을 듣는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도봉·강북구에서 50여년간 약국을 운영하며 약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서정수(정수약국) 약사, 원귀만(새시민약국) 약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70세 이상 원로 선배 회원들과 자문위원, 지도위원, 의장단, 감사단, 집행부 임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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