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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동작 상임위원들, 모임 갖고 친목 도모시너지 효과 얻을 수 있는 회무 공동 진행키로
이효인 기자  |  pharmlhi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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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5  10: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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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와 동작구약사회(회장 김경우) 상임위원들이 지난 12일 신림동 강강수월래에서 모임을 갖고 친목을 도모했다.

   
▲ 관악구약사회와 동작구약사회 상임위원들이 지난 12일 신림동 강강수월래에서 모임을 갖고 친목을 도모했다.

이날 상임위원들은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회무에 대해서는 이웃한 두 분회가 함께 공동으로 진행하자고 뜻을 모았다.

전웅철 관악구약사회장은 "지난 회무에 두 분회의 회원들이 함께 관악산 둘레길을 걸었고, 여주에서 회원 연수교육 등을 함께 개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동작구약사회 상임위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경우 동작구약사회장은 “좋은 자리를 마련해준 관악구약사회에 감사하다”면서 "가까운 두 분회가 힘을 합쳐 할 수 있는 회무는 함께해 좋은 결과를 만들자"고 말했다.

한편, 다음 모임은 동작구약사회에서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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