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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약, 남대문경찰서와 간담회관내 취약지역 및 나홀로 여약사 근무약국 치안협조 요청
이효인 기자  |  pharmlhi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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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28  18: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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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약사회(정영숙 회장)는 지난 26일 남대문경찰서와 간담회를 갖고 업무협조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 중구약사회는 지난 26일 남대문경찰서와 간담회를 갖고 업무협조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강언식 신임 남대문경찰서장을 비롯해 관계부서 과장들과 자리한 이날 간담회에서 정영숙 회장은 회원 약국에 특별순찰 스티커를 부착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관내 취약지역 약국과 혼자 근무하는 여약사 약국에 대한 치안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악의적인 목적으로 약국에 접근하는 팜파라치로 인한 일선 약국의 애로사항을 설명하고, 회원들의 고의가 아닌 단순 조제실수에 관한 고발건 등에 관해서도 경찰의 협조를 당부했다.

강언식 남대문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약국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약국 운영 중 발생하는 불합리한 일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정영숙 회장과 양현하, 조창명, 김인혜 부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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