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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와이번스 1번, 김유곤약사 "와인드업"공동체는 심야약국 희생 높이...평가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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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10  11: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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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에서 심야약국을 오랫동안 운영해 오고 있는 김유곤 약사가 지난 금요일 sk와이번스의 초청으로 인천문학구장에 섰다. 등번호는 1번이다.

   
 

약사대표로 공을 던지겠다는 마음처럼 등번호, 1번은 남다르게 보인다. 부천 동네 이웃을 섬기는 마음은 1등이기에 문학구장의 마운드를 선물로 받은 듯하다. 공동체는 안다. 밤늦게 수고하시는 많은 약사님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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