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뉴스포토
백광의약품 '성민석'호 출항하다대형제약사출신으로...새로운 전기 '기대'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06  12:16: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백광의약품은 4월6일 창립33주년을 맞아 2세 경영인인 성민석 부사장을 사장 겸 대표이사로 발령하고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열었다. 신임 성민석 사장은 대형제약사에서 근무했고, 다년간 백광의약품에서 경영수업을 쌓아왔다.

   
▲백광의약품의 '미래'를 열어갈 성민석 대표이사(사장)

현재 제약유통업계 2세 모임, 회장으로 봉사중이다.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상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엄준철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운영자문위원

엄준철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운영자문위원

“변화하는 약국 공부가 답이다”“복약상담은 약사의 의무이자 기본 서비스” 바야흐로 4차...
김성일 부산 휴베이스싱싱약국장

김성일 부산 휴베이스싱싱약국장

“약사가 바뀌어야 약국이 산다”“헬스케어 전문가로 거듭나야 미래가 있다“ ...
가장 많이 본 뉴스
1
중대동문며느리 보는 '학구파약사' 박기배
2
‘좋은 약, 행복한 국민의 동반자’ 약의날 기념식
3
전지현 ‘엘라스틴’과 성분명강제화
4
동성제약 염모제, 홈쇼핑 매출 신기록 갱신
5
의약품안전원, 고객헌장 제정·선포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