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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을 빛낸 인물, 노바렉스 권석형 회장개국약사 출신 권석형, 건식에 'science'울 더하다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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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09  10: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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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국약사 출신, 권석형, 건식에 ‘science’을 더하다

건강기능식품은 누가 상담해 주었으면 좋겠는가? 라는 설문에 1위가 개국약사로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약사의 전문성, 신뢰가 주요인일 것이다.

국내 최다 개별인정원료를 보유한 건식회사는 노바렉스다. 사실 건식분야의 경우 연구개발로 차별화하기 어려운데 노바렉스의 수장, 약사 권석형은 생각이 달랐다.

“나는 좋은 제품을 만들어서 롱런을 하게 되면 매출이 계속유지되니까 그런 회사를 만들기 위해서 R&D에 집중하게 됐다. 지금 당장은 이익이 나지 않더라도 혹은 마이너스더라도 미래에 플러스가 될 것 같은 회사라면 연구개발을 등한시 해선 안된다. 회사는 오늘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미래가 중요한 것이다.”

   
▲2016년을 빛낸 인물 노바렉스 권석형 회장(우)

이런 철학을 가진 권석형 약사는 2016년 2월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협회장으로 취임한 것은 긍정적이다. 중앙대 약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약학석.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년 이상 건식산업에 종사하며 노바렉스 대표이사와 건식협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그의 명함에는 health and science가 적혀있다. 한국사회에서 건강기능식품은 더욱 사랑받을 것이다. 명함에 새긴 ‘과학’의 정신이 새로운 신념으로 굳건해지길 소망한다.

또한 올해 노바렉스는 ‘회사상장’을 앞두고 있다. 상장의 결실이 건식산업이 선순환하는데 개국약사 권석형을 7만약사와 같이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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