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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질환고민의 아픔을 들여다 본 '한국코와'일반약.의료기기.의약외품 등 약국친화기업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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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06  11: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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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질환고민의 아픔을 들여다 본 ‘한국코와’

일상생활에서 경질환에 항상 노출되어 있다. 일반약이나 의료기기로 질환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것은 병원에 가는 수고를 덜고, 보험재정에도 도움이 된다.

이러한 문제를 다양한 제품솔루션으로 제시하는 회사가 한국코와다. 특히 위장약 카베진은 배우 성동일씨를 광고모델로 내세워 속쓰림.소화불량 등 위장병 증상에 대해 양배추 유래성분으로 위점막부터 회복시켜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또한 주목받는 의료기기로는 2013년 3월 한국에 정식 발매된 반테린코와 서포터다. 보호대 시장에서 최초로 테이핑 기능을 접목시킨 제품으로, 2016년 10월 말까지 112만 5천 7백개의 누적판매를 기록하며 시간당 35개 꼴로 판매하는 기록을 내었다.

   
▲2016년을 빛낸 인물 한국코와  허익수 부사장(우)

테이핑 요법이란 근육에 테이프를 붙여 통증완화. 근육보호.운동기능 향상, 혈액순환 등의 다양한 역할을 하지만, 방법이 어려워 그 동안 일반인이 쉽게 하기 힘든 방법이었다.

한국코와 관계자에 따르면 반테린코와서포터는 착용감이 좋은 보호대에 테이핑 기능을 결합시켜 누구나 쉽게 착용하여 테이핑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한국의 고령화는 일본을 따라갈 수 밖에 없다. 양질의 일반약.의약외품.의료기기가 한국코와를 통해 약국시장에서 더욱 친숙해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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