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뉴스제약·유통
일동제약, CHC부문 워크숍 실시OTC-HC부문 CHC부문으로 명칭 변경…고객중심 마케팅 강화 다짐
이효인 기자  |  pharmlhi79@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06  11:02: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지난 5일 CHC(컨슈머헬스케어)부문 워크숍을 실시하고, 2017년 사업전략 점검 및 구성원 화합을 도모했다.

   
▲ 일동제약 윤웅섭 사장이 워크숍에 참석해 개회사를 하고 있다.

CHC는 Consumer Health Care의 약자로 금년부터 일동제약은 이전 OTC-HC부문의 명칭을 ‘CHC부문’으로 바꾸고 고객중심 마케팅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일동제약은 이번 명칭 변경은 기존 일반의약품은 물론 건강기능식품, 미용·위생·생활용품 등 다양한 영역의 사업을 고객 중심으로 체계적·통합적으로 관리하고 고객가치를 높여 효율적인 목표달성을 유도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일동제약 윤웅섭 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한 해 회사를 위해 힘써준 CHC부문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개개인 스스로에게도 칭찬과 응원을 아끼지 말고 일동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CHC부문으로 새롭게 출발하면서 올해 역시 많은 변화를 앞두고 있다”며 “고객 및 시장과 함께하는 토털헬스케어그룹으로 발돋움하는 데에 CHC부문이 앞장서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서 COO(최고운영책임자)인 서진식 부사장의 운영방침 교육과 CHC부문장 전걸순 상무의 사업계획 발표 순서가 있었다.

서 부사장은 컨슈머헬스케어 분야에 있어서 고객이 갖는 중요성과 그에 따른 품질 강화, 프로세스 혁신 등을 강조했다.

전 상무는 “고객에게 선택 받는 우수한 헬스케어 제품을 기획하고 효율적인 판매 및 유통체계를 구축해 회사의 수익창출에 기여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이를 위한 책임 및 신뢰문화, 창의성과 주인의식, 손익중심 및 이익창출, 신속한 실행력 등을 내용으로 하는 임직원 행동지침을 제시했다.

한편, 일동제약 CHC부문은 지난해 아로나민 역대 최대 매출 달성, 프로바이오틱스 지큐랩의 선전, 음료 및 생활용품과 같은 신사업 개척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헬스케어 시장 고객만족 1위 기업’을 목표로 고객가치 중심의 품질 및 프로세스 혁신 활동을 추진, 목표달성에 매진한다는 전략이다.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효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제이씨헬스케어 정상욱 회장

제이씨헬스케어 정상욱 회장

안산을 거점으로 서울·경기 지역에서 활발하게 사업을 펼치고 있는 제이씨헬스케어는 서울지...
윤성근 경인의약품유통협회장

윤성근 경인의약품유통협회장

“불필요한 허례허식 저는 딱 질색입니다“회사가 성장을 거듭해 신사옥으로 이전하는 특별한...
가장 많이 본 뉴스
1
약사님! 고맙습니다. 김하람 가족
2
"신축회관 운영권 가계약 정관 위배 맞다“
3
전원 前서울시약사회 부회장 빙부
4
식약처, 의약품 표시 정보 개선
5
영등포구약, 약사연수교육 개최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0-808)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